주소온길
주소온길 길 정보 · 2026년 10월 17일

주소온길 노선도 읽는 법: 사이트를 시간대로 나눈 이유

주소온길 주소모음이 사이트를 분야가 아니라 하루 동선(8개 역)으로 나눈 이유와 노선도 사용법을 정리했습니다.

주소온길 메인 위쪽에는 지하철 노선도처럼 생긴 줄이 있습니다. 아침 준비에서 시작해 가끔 가는 길까지 여덟 개 역이 이어져 있습니다. 이 노선도가 주소온길의 목차입니다.

역은 ‘무엇’이 아니라 ‘언제’로 나눴습니다

대부분의 링크모음은 포털·쇼핑·OTT처럼 서비스 종류로 나눕니다. 주소온길은 같은 질문을 다르게 던졌습니다. ‘이 사이트를 하루 중 언제 여는가?’ 그래서 기상청 날씨누리는 생활 분야가 아니라 아침 준비 역에, 배달 앱은 쇼핑 분야가 아니라 점심시간 역에 있습니다.

역시간대표 사이트
아침 준비06–08시기상청 날씨누리, 에어코리아
출근길08–09시서울 버스정보시스템, 카카오맵
업무 시간09–18시구글 문서, 한컴독스, Zoom
점심시간12–13시배달의민족, 캐치테이블
퇴근길18–20시네이버웹툰, 멜론, 팟빵
저녁 휴식20–23시넷플릭스, 티빙, KBO
주말 나들이토·일코레일, CGV, 고캠핑
가끔 가는 길월 1회정부24, 위택스, 자동차365

한 사이트는 한 역에만

유튜브는 출근길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엽니다. 하지만 모든 역에 넣으면 역마다 같은 타일이 반복돼 고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주소온길은 가장 오래 머무는 시간대 한 곳에만 둡니다. 유튜브는 저녁 휴식 역입니다.

지금 시간 역이 깜빡이는 원리

메인을 열면 브라우저가 내 기기의 시계를 읽어 해당하는 역에 표시를 붙입니다. 계산은 내 화면 안에서만 이뤄지고, 시간 정보는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기기 시계가 틀려 있으면 다른 역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주소온길 팁 · 출근길 역처럼 매일 같은 시간에 여는 역이 있다면, 그 역 페이지 주소를 즐겨찾기에 따로 넣어 두세요. 노선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열립니다.